마치 물리 시험 치는데 수학 성적으로 커트하는거 같은거ㅇㅇ
연관은 있지. 근데 최소한의 구현 능력만 있으면 그 담은 학습 / 이해 능력임.
얼마나 빠르게 기술을 이해하고 어느 정도까지 구현하느냐
그럴려면 코테가 아니라 오픈북으로 쳐야지.
코테는 시대에 뒤처지는 테스트임
연관은 있지. 근데 최소한의 구현 능력만 있으면 그 담은 학습 / 이해 능력임.
얼마나 빠르게 기술을 이해하고 어느 정도까지 구현하느냐
그럴려면 코테가 아니라 오픈북으로 쳐야지.
코테는 시대에 뒤처지는 테스트임
과제테스트가 나은듯
검증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지원자나 회사나 자원 잡아먹히는게 큰데 나같음 당일 불러서 문서 던져주고 기술 적용해서 간단한 기능 구현하는 능력볼듯
원래 모든 시험이 한국에 들어오면 다 그렇게 됨. 토익 잘친다고 영어 잘하는 거 아니듯이. 시험이 그럴 수 밖에 없는 게 해당 분야의 진취도를 평가하기 위한 게 목적인대, 이 사람이라는 게 이 시험만 통과하면 그 진취도를 달성하는 줄 앎. 그래서 시험을 공부하는 지경에 이를러 버림. 근데 다 그렇게 하는 데 나만 비효율적이게 하지니 또 다르게 갈수는 없고, 니가 말한 오픈북이니 뭐 구글을 주고 시험쳐도 결국에는 양상은 비슷해짐
뭐 요새 코테 자체가 서류 거르기 용으로 전락한거 같긴함. 그다지 의미는 있진 않고. 코테 학습하다보면 이게 진정 쓸만한가 생각이 드는데, 물론 복잡한 문제 변수 정리해서 풀고 기능 요구사항 이해하고 기술 적용하는 능력 같은 경우늨 일부 검증 가능하지만 그건 최소치고 지금 코테는 단순히 문제 많이 풀어봤냐 다 암기했냐 수준이란거
뭐 원래 테스트란게 제너럴해지면 비용이 싸지고 반대로 되면 비싸지니까 어쩔 수 없대도 코테가 최소한 능력 검증 수단으로 계속 바뀌어 가긴할듯. 실제로 보는 알고리즘도 한정적이고 구현, 지문 이해 능력 트렌드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