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제약에서 전산 담당자 초봉 4천주길래 지원했는데
막상 들어가니까 전산은 부업이고 현장가서 계측기 교정하고 이딴 거 하는데 런쳐야 되냐 ㅋㅋㅋ
나같으면 개발에 큰 미련없으면 거기서 눌러앉음....
결국 다 돈 벌려고하는 직장인이니까? 근데 주업무가 전공이랑 ㅈㄴ상관 없긴한데 고민이다 ㄹㅇ
ㅇㅇ.. 개발로 뭔 수년내에 창업할거아니면 좀 다른개발분야도 해보거나 ai도 깔딱해보고 넓고 얇게해본 이력서 업뎃 플랜짤듯.
앞으로 불경기 예상되고해서 서비스 운영회사들도 매출내기힘들어서 몇 안되는 개발자 빼곤 다 작살날듯
차라리 회사큰 제약이나 제조업 이런곳에 가는게 맞는듯함..
그래 첫직장 입사한지 얼마 안 돼서 힘들었는데 용기를 얻는다 고마워
난생 첨 보는 계측기 만질 생각에 도망칠 생각부터 했었는데 노력이라도 해볼게
실제로 Ott 회사들도 다 적자나고 투자못받고그래서 이제 내년중에 국내 ott들은 다 정리될듯
일반 개좆소 서비스회사 가도 분야만다르지 그냥 이것저것 개잡탕으로 하는건똑같음.... 하나만 안시킨다
다니면서 이직준비 ㄱ
개발자가 아니라 계측기 A/S맨으로 취업했노
나같으면 개발에 큰 미련없으면 거기서 눌러앉음....
결국 다 돈 벌려고하는 직장인이니까? 근데 주업무가 전공이랑 ㅈㄴ상관 없긴한데 고민이다 ㄹㅇ
ㅇㅇ.. 개발로 뭔 수년내에 창업할거아니면 좀 다른개발분야도 해보거나 ai도 깔딱해보고 넓고 얇게해본 이력서 업뎃 플랜짤듯.
앞으로 불경기 예상되고해서 서비스 운영회사들도 매출내기힘들어서 몇 안되는 개발자 빼곤 다 작살날듯
차라리 회사큰 제약이나 제조업 이런곳에 가는게 맞는듯함..
그래 첫직장 입사한지 얼마 안 돼서 힘들었는데 용기를 얻는다 고마워
난생 첨 보는 계측기 만질 생각에 도망칠 생각부터 했었는데 노력이라도 해볼게
실제로 Ott 회사들도 다 적자나고 투자못받고그래서 이제 내년중에 국내 ott들은 다 정리될듯
일반 개좆소 서비스회사 가도 분야만다르지 그냥 이것저것 개잡탕으로 하는건똑같음.... 하나만 안시킨다
다니면서 이직준비 ㄱ
개발자가 아니라 계측기 A/S맨으로 취업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