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기업투자는 전통적으로 사모펀드 비중에서 큰퍼센트를 가지고 있지않음
지난 정권동안 부동산이 과열되서 비교적 기업투자 비중이 더 커졌던거고
본격적인 부동산 가격하락시작되고나서 기업투자가 상대적으로 더 많은 비중을 가진것처럼 보여지고 리스크관리차원에서 많은 투자운용사에서 자금을 뺐음
그게 지금 상태임
한국이 가진 기업투자형태는 기형적이었음.
당장 수익이 나지않는상태인데도 당장 매출만 신경쓰고 이상하게도 대부분 투자사는
야놀자나 쿠팡과 같은 선례가 있다보니 초반엔 이 전략에 대해서 납득을 함
한데, 그 점을 이용해서 계속해서 투자는 받으려는데 영업이익이 전혀안나는회사들이 나오면서
이 부분이 잘못된거아니냐는 문제의식이 대두되면서
후발주자에겐 나는 매출이 얼마나 되고 이익전환시작하면 얼마인지 투자자들에게 보여주지않는한 투자받기어려워졌음
왜냐하면 다들 투자금 달라고만할뿐이지 이익이 다들 안나고있단말임
투자자들도 최종 의결자는 나이 많은 사람임. 예외인 경우도 있음.
늙은이의 심금을 울리는 아이템을 가진회사라면 다를수있겠지
그래서 언제 오르냐
오를일 없음 당분간
ㅅㅂ
전쟁 다 정리되고 금리 내리고... 이게 시장에 반영될즈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