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이제서야 도입됐다는게 너무 충격적이다..그러면 이전에는 자바스레드 쓰려고 하면 무조건 os에 스레드 생성 요청 보낸 다음 자바에서 생성한 스레드랑 맞춰서 ipc로 데이터 받아오는 방식이었단거임?
그게뭔데 실무에서 씀?!
자바 안써서 잘 모름.. 근데 자바쪽에서 난리길래 찾아봤더니 프로세스 내부에서 스레드 만들어서 워크스틸링 하는걸 굳이 ‘가상 스레드’ 라고 새로운 이름을 붙이고 약을 파는거 아닌가 의심중임
예전부터 자바 가끔 공부할 때마다 이상한점을 느끼는데 원래 있던 개념을 자꾸 새로운 이름을 붙여서 신기술인거처럼 소개하는거같어용
jvm에서 돌아가는거라 혁신적인게 맞음
그러면 오래전부터 clr에서 스레드풀 돌리던 씨샵은 초슈퍼엠페러갓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