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 비전공 국비임


원래 회사에서 2년반 정도 일하다가 이걸 계속해서는 미래가 안보여서 개발자로 직종 전환함


학원 알아보고 학원 다니기 전에 이것이 자바다 책 사서 먼저 공부해보고 6개월 동안 국비학원 다님


먼저 하고간게 확실히 도움됐음


국비 다닌게 지금 생각해보면 확실히 잘 한것 같음. 팀프로젝트도 하면서 협업 경험 쌓을수 있고 면접때도 그런거로 많이 말했음


그리고 학원다니면서 따로 티스토리도 만들어서 학원에서 배웠떤거 따로 정리해서 글 썼음


지금은 글 100개정도 있는데 면접볼때 면접관들이 블로그보고 꾸준하게 잘 썼다고 하면서 좋게 봐주더라고. 


비전공자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전공자에 비해서 부족한점이 많음. 그래서 따로 CS공부도 하려고 책도사서 공부하면서 이것도 정리해서 블로그에 올림


면접때 기술질문에서 블로그에 내가 기술면접대비해서 올린 글 있는데 거기서 다 보고 질문하더라고. 나는 달달 외웠기 때문에 대답하기도 너무 수월했고 면접에서 질문 유도란게 이런건가 했음. 다시 생각해봐도 블로그 글 쓴게 많이 도움된것 같음. 다른 사람들은 간혹 블로그 그런거 쓸데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은데 그건 꾸준히 안했을 때이고 꾸준히만 한다면 무조건 플러스임


나는 수료하고 2달동안 따로 더 공부하면서 준비했고 주로 자바,스프링 위주로 책 보면서 공부하고 CS도 책 보면서 공부했음


정리하면 비전공자라면 나는 독학보단 학원다니는거 추천하고 블로그 만들어서 꾸준히 글 쓰는거 추천함


나는 혼자서는 능동적으로 하는 스타일은 아닌것 같아서 학원 다닌게 많이 도움된거같음


1월부터 입사하게 됐고 연봉은 너무 직접적으로 말하면 조금 그런것 같아서 3천2백에서 3천4백 사이정도 받게 됐음


열심히 다녀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