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끝장난 업종이라는 거임.


업계가 사망하기 직전 나타나는 현상이 한녀들이 유입되는 거다. 일종의 지표임.


한 3, 4년 전 쯤부터 한녀 하나 둘 끼어들기 시작하더만,


요즘은 우르르르 몰려들어오고 있다.


그만치 이 코딩이라는 기술의 가치가 떨어진거야.


자영업으로치면 이미 레드오션 막바지인 장이란 거고.


프갤도 그래도 작년까지만 해도 한녀 잘해봐야 한명 이랬지.


근데 지금 기집년들이 나 기집이오 말을 안해서 그렇지

현재 프갤의 40프로가 기집임.


출근길에 지하철 타봐라.


누구나 쉽게 코딩할 수 있게 뭐뭐르타 코딩학원~~~ 국비 전액무료




광고 10초에 한번씩 스피커로 터져나옴.


진짜 요즘은 누구나 함.


이미 기술로서 메리트 없는



마치, 90년대 워드프로세서 기술자들 다 디진것의 재연.


니들 지금 워드프로세서 즉 한글 이런거가 옛날엔 코딩만치 고급기술로 쳐준거 아냐?


지금은 어때?


한글 못하는 새끼도 있냐?


한글, 워드프로세서 기술자 구한다고 채용공고 나오냐?



추가로 타자랑, 워드도 업계 막판에 한녀 우르르 쏟아져 들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