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대 현재 입학자가 제일 많이 몰리는게 IT 관련이라더라

이게 뭘 말하는걸까??


코로나시대 물로켓맨 들이 4년제 학위 세탁하려고 존나게 뛴다는 말이란다.

그리고 이사람들 나이대가 20중반에서 30초반대다. 즉 중고신입 또는 경력으로 뽑을 젊은 인력풀이 이미 공급 과잉이라는 말이야
여기에 신입개발자가 끼어들 틈이 어디있을까??


언제나 개발자가 부족하다는 말은 "경험 풍부하고 일머리 좋은 사람들이 우덜 좆좆소에서 좆같은 대우 받고 일하려고 안해요!!" 라는 의미를 내포하고있다.

그러면 왜 그렇게 일 잘하는사람 뽑으면서 대우는 안해주려할까??


산업 자체가 돈을 많이 벌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뭐 여기가 미국도 아니고 글로벌로 장사하는 IT 업체가 몇이나되는가?

네카라쿠베당토 중에 한국 내수 빼면 어디 명함 내밀 수 있는 업체가 있던가?


원래 한국에선 IT 업계라는게 별로 매력있는 시장이 아니었다.

코로나붐에 미국이 떡상하는걸 우리도? 라는 착각에 부양된 시장이었으며, 그건 애초에 우리의 호황이 아니었단 말이다.


다시 말하지만 한국에선 IT업종이 그리 매력있진 않다. 그리고 앞으로도 그럴꺼다.


아니 시발 그럼 우리도 글라발하게 하면 되는거 아니요?? 라고 할 수 있잖아??

과연 그게 될까??


트위치같은 애들도 짐싸고 나간다그러고, 구글도 나가네 마네 하는 나라가

그리고 그런 개방성 없고 규제 가득한 국가 정책 속에서 너네가 뭘 할 수 있는데??

개발자로 세상 바꾸는것 보다 너네 개백수가 국회의원 당선 되어서 세상 바꾸는게 훨씬 빠를걸?


국회의원은 개나소나 하냐고?

그러니깐 안될 일 이니 꿈 깨라는 소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