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뭐든지 할 수 있을것 처럼 패기넘치게 신입으로 좆소들어감
2.야근 2년정도 조지고 패기 사라짐
3.관둠ㅋㅋㅋ

신입개발자는 3년을 버티는게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이것은 자주 보이슨 전형적인 바보다

덜빡센 유지보수하는데 가서 개인공부라도 했으면
미래를 좀 더 간볼 수 있었을텐데

순간의 패기로 지가 모든걸 할 수 있을거라는 착각을 하고
야근 좆나 시키는 회사가서 적성이 아니라는 착각을 한다

들이받고 볼줄도 알아야 하지만
최소한 저런 착각이 없도록 미래를 헤아릴줄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