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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스러워 10년 전 제품인줄” 한국서 3백만원에 판매 …일본 이러니 사달[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변하지 않으면 결국 죽는다” 한때 노트북의 대명사로 불리던 일본 도시바가 결국 상장 폐지되면서, 전통을 고수하며 좀처럼 변하지 않는 일본 특유의 IT 제품이 도마위에 올랐다. 전자왕국 시대를 열였던 일본 전자업체들이 노트북· 스마트폰 등 IT 제품으로 넘어오면서 몰락의 길을 걷고 있다. 10년 전과 비교해도 별로 변하지 않는v.daum.net불황이 장기화되면 디자인이 추해지는데 웃기는건 자동차의 경우 한국 차가 투박해진 디자인을 따라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도 살림살이가 어려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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