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까지 되도 않는 예체능으로 뻘 짓 ㅈㄴ하고 나와 같은 분야로 성공한 사람보면 열등감 느끼고 전 과목 노베에 얼글도 못생겼고 친구도 없고 외롭고 힘도 없는데 이 우울한 거 어떻게 극복해야 됨?
수의사가 꿈이라 공부 해볼려고 해도 자꾸 과거에 대한 후회때문에 의욕이 사라지고 주변 내 또래들 볼때마다 열등감이 ㅈㄴ 심함.. 진심 어떻게 해야되냐..
- dc official App
댓글 6
수의사가꿈인데 왜 프갤에 기웃거리냐
딱국4제자(122.199)2023-12-22 05:03
노가다판으로 가자
프갤러 1(14.42)2023-12-22 05:20
군대는 갔다왔냐?
프갤러 1(14.42)2023-12-22 05:43
무기력할 때는 목표를 작은 것으로 삼아서 작은 걸 성취했을 때의 좋은 기분을 느끼면 다음에 더 큰 과제를 할 수 있다고 김경일 심리학자가 조언했습니다. 알린스키도 <급진주의자를 위한 규칙>이란 책에서 비슷한 말을 했습니다. 마이크로스프트사에는 목표를 잘게 나눈 중간목표란 개념이 있었다고 합니다. 일종의 계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수의사가꿈인데 왜 프갤에 기웃거리냐
노가다판으로 가자
군대는 갔다왔냐?
무기력할 때는 목표를 작은 것으로 삼아서 작은 걸 성취했을 때의 좋은 기분을 느끼면 다음에 더 큰 과제를 할 수 있다고 김경일 심리학자가 조언했습니다. 알린스키도 <급진주의자를 위한 규칙>이란 책에서 비슷한 말을 했습니다. 마이크로스프트사에는 목표를 잘게 나눈 중간목표란 개념이 있었다고 합니다. 일종의 계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걸 잘 알면서 니는 왜 그렇게 무기력하게 살아?
노력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