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국내에서 처우가 별로라고 해서 고작 그 정도의 직업을 끝까지

사수하겠다는 명분으로 해외로 취업한다는건 더더욱 말이 안되는거고..

그런 나라들도 IT인력 과잉공급인건 마찬가지 아닌가?

게다가 뜯금없이 해외 나가서 취업해서 먹고 산다는게 쉬운 일인가?

기존에 익숙하던거 다 포기해야 하는데.. (이거 쉽게 생각하는 모지리들 많다)


코리안타운 같은 데서 같은 한국인들이랑 어울리다가 범죄 피해나 당하지 않으면 다행.

해외 나가서 젤 못난 족속들이 누구냐면 그 나라 원주민들이랑 부대끼면서 

치열하게 살아갈 자신은 없으니 코리안타운 같은 곳에나 머물면서 어슬렁거리고 

같은 한국인들이랑 인맥만들고 의지하려고 하는거. 외국 가서 그런식으로 할꺼면 

유학이든 취업이든 뭐하러 굳이 외국에 가는건지 모르겠음.

그보다 더 못난 놈은 집안이 거지 수준인데 돈도 얼마 없이 무작정 외국 가서 

그 나라 코리안타운에서 자영업 하고있는 한국인 밑에서 일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