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할 때는 목표를 작은 것으로 삼아서 작은 걸 성취했을 때의 좋은 기분을 느끼면 다음에 더 큰 과제를 할 수 있다고 김경일 심리학자가 조언했습니다.


알린스키도 <급진주의자를 위한 규칙>이란 책에서 비슷한 말을 했습니다.


마이크로스프트사에는 목표를 잘게 나눈 중간목표란 개념이 있었다고 합니다.


일종의 계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