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8살때부터 게임개발을 했다
학교에서 공책에 사냥터를 그리고 스스로 게임운영자가
되어 점심시간에 아이들과 게임을 하곤 했다

그 기억의 확장인건지 초등학교6학년 때부터는
동네 친구가 스타크래프트 유즈맵으로 겜을 개발하길래

관심도없던 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을 깔아서
게임하는 것보다 맵툴로 게임을 만들었다

내향적인 성격과 병약한 몸때문에
어릴때부터 상상만 줄곧하던 나에게
게임제작이란 나의 상상을 눈에보이게 해주는 도구였다

다른 곳에 한 눈 팔던 나에게 c언어라는 기괴한 책도
재밌게 만들어준게 겜 개발이였다

내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이 간절의 원천은
어릴때부터 늘상 하던 습관인것같다 딸치듯이 하던게
게임 개발이닌까

제발 이루게 해주세요
꼭 성공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