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가뭄인 국가가 많은데,
수자원을 원류에서 차단해 버린다든지.

깨끗한 물이 없어서 고여있는 더러운 물을 사용한다든지,
배설물을 처리할 시설이 없는데 인구밀도가 높아지면서 위생 문제가 발생한다든지.


인류의 대부분의 문제점은 이 공급망과 생활에 대한 인프라 부족에서 옴.

한편, 한국처럼 도시화된 사회에서는 다른 문제도 발생하는데.
그것은 바로 소비자사 곧 공급자인 구조에서, 내수 경제가 불안정하단 거임.

결국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며, 이를 잡아줄 새로운 자본이 유입되지 않고, 오히려 중국 베트남 필리핀 태국 대만 등 다양한 국가들의 경쟁력이 한국의 산업을 위협하며

한국은 붕괴를 향해 가고 있는거임.



이처럼 인류가 겪는 고통은 다양함.
이것을 이해한다고 생각하는 건 사실

별다른 고통도 없이 산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