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전기공학과 졸업해서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따고

취업해서 일하고 있는데 나한테 이 길이 맞는지 모르겠다...

2016년도에 국비로 프론트엔드 배우고 취업했었는데

그때는 뭔가 좋았거든

근데 내가 전공이 전기과라서 고민하다가 결국 나오긴 했는데

지금은 그냥 그 길로 쭉 갈 걸 괜히 나왔나 하는 생각도 들고..

이제 거의 30살인데 다시 국비로 공부해서 취업하는거 어때..?

너무 늦었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고민된다...

2016년에는 국비 나오면 그냥 바로 취업됐었는데

요즘은 엄청 힘들다며..

국비 다 듣고 졸업하면 30살일텐데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