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브 잡스는 아이들에게 아이폰을 못 쓰게 했다.
- 빌 게이츠는 아이들에게 컴퓨터 사용 시간을 45분으로 제한했다.
- 차마스 할리하피타야(전 페이스북 부사장)는 아이들에게 페이스북 사용을 금지했다.
- 에릭 위안(줌 창업자)은 직원들에게 재택 근무를 중단하라고 지시했다.
더 찾아보면 얼마든지 있을 것 같지만, 이런 질문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에게 뭘 팔았던 거냐.”
기즈모님의 슬로우뉴스 기고.
https://slownews.kr/101239
사람들을 노예로 길들일 수 있는 도구를 판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