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보감 1,2권이었다.
물론 부모님이 골라주신 것이다.
지금 명심보감을 평가하자면 좋은 내용도 있고 나쁜 내용도 있다.
그리고 어렸을 때 탈무드 책도 선물받아서 읽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 탈무드를 평가하자면 유대인을 교육시키는 건 성경이라기보다는 탈무드이며
돈 이야기, 이권 분쟁 이야기를 노골적으로 적어놓아서 어린 마음에도 적응이 안됐고 좀 거부감이 들었다.
사실 팔레스타인 학살도 이런 중동 종교 3형제 분위기에서 보복의 악순환이 일어나기 때문에 해결이 안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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