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부동산 거품 폭탄이 터지는데 뱅커들 풍자하는 예술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기본적으로 부동산 거품은 약탈적 대출로 돈을 쉽게 벌어보려는 은행이 1차 범인이고
이를 조장한 국민의힘과 민주당도 공범이다.
멋도 모르고 대출받은 국민들은 제한적 책임이 있다.
특히 한국의 주요은행은 IMF 때 모두 외국에 팔려나갔다.
다시 말해 한국인 노예들이 열심히 일해서 은행에 바치면 외화로 빠져나간다는 말이다.
돈만 나가는게 아니라 각종 영업기밀 매출 기밀도 다 빠져나갈 수 있다.
사실상 한국은 경제적으로 피식민 상태다.
하지만 지금 은행가는 역대 최대 수익으로 돈잔치를 벌이고 있다.
그런점에서 반성의 의미로 양복입고 고급스러워 보이는 여의도 금융인들을 비판, 풍자할 필요가 있다.
자연 상태로 가만히 두면 화풀이를 약자, 노동자, 여성, 생계형 대출자, 진보주의자 등에게 하게 된다.
이들을 이중으로 희생시키면 문제의 원인을 치유할 기회를 놓치게 된다.
부동산 거품 터진다고 말한지 이명박 시기부터 15년째
15년째 호들갑떠는 새끼들만 있음
이게 대체 뭔소리냐 금융업 생태계에 대한 이해가 전무하네
너는 생태계가 뭔지부터 공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