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31207111501706
https://news.hada.io/topic?id=12214
애플, 정부가 사용자 감시를 위해 푸시 알림을 사용한다고 확인 | GeekNews정부의 푸시 알림 감시 확인미국의 한 상원의원이 정부가 구글과 애플 서버를 통해 푸시 알림을 추적하여 스마트폰 사용자를 감시하고 있다고 경고함.상원의원 Ron Wyden은 외국 정부가 기술 대기업들로부터 데이터를 요구하여 스마트폰 추적에 사용하고 있다고 밝힘.애플은 Wyden의 서한이 공개됨으로써 정부의 푸시 알림 모니터링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공유할 수news.hada.iohttps://news.hada.io/topic?id=12212
정부, 푸시 알림을 통해 애플과 구글 사용자 감시 | GeekNews정부, 푸시 알림을 통해 애플과 구글 사용자 감시news.hada.io앱의 채팅, 은행, 금융, 건강 등 모든 개인정보가 중앙집중식 알림창으로 유출되고 있습니다.
아이폰은 사생활이 보호된다는 미신이 있는데 마케팅 기만에 속은 것이고 휴대폰 회사 입장에서는 미국 정부 때문에 진실을 공개할 수도 없습니다.
또, 만일 자사 휴대폰이 안전하지 않다고 진실을 발표하면 전세계 사용자로부터 고소를 당해서 회사가 파산할 것입니다.
ios나 안드로이드나 둘 다 안전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아이폰이 안전하다는 거짓이 더 위험합니다.
애플, 구글보다 1년에 하드디스크를 더 많이 구입하는 기관이 미군 NSA입니다.
휘슬블로어 스노든이 폭로한 내용과 관련 영화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은 절대 인권 국가가 아니고 세계에서 가장 많은 무기를 수출하는 국가며, 인권 영화를 잘 만드는 국가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