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실력이 짧은시간 동안 폭발적으로늘었던 학교다닐때를 생각해보면
숙제랑 논문 데드라인 때문에 강제로 손이 쉬지 않았던것 같다
코드 짜고 나서 "아유 잘짠 코드다" 감상하면서
여유롭게 커피 마시고 이런 버릇을 좀 없애야할거같다
쓰지도 못할 코드라도 머라도짜보면서 계속 손이 움직여야 할거같다
프로그래밍 실력이 짧은시간 동안 폭발적으로늘었던 학교다닐때를 생각해보면
숙제랑 논문 데드라인 때문에 강제로 손이 쉬지 않았던것 같다
코드 짜고 나서 "아유 잘짠 코드다" 감상하면서
여유롭게 커피 마시고 이런 버릇을 좀 없애야할거같다
쓰지도 못할 코드라도 머라도짜보면서 계속 손이 움직여야 할거같다
머가리 깨져가면서 코딩하는게 실력이 쑥쑥 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