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씨의 불노유가 그렇게 인기가 많은 듯.
이 말을 하니 아내가 이러더군.
"당신도 불노유 가지고 있잖아?"
"내가?"
"응. 아침마다 나한테 주는데."
... ... 그건가.
"당신 때문에 내가 젊어지는 거 같아."
ㅡ.ㅡ;
뭐가. 20살이면 젊은 거 맞는데 나 때문에 젊다네?
... 거참, 내 불노유가 좀 위대하긴 한가봄...
허경영 씨의 불노유가 그렇게 인기가 많은 듯.
이 말을 하니 아내가 이러더군.
"당신도 불노유 가지고 있잖아?"
"내가?"
"응. 아침마다 나한테 주는데."
... ... 그건가.
"당신 때문에 내가 젊어지는 거 같아."
ㅡ.ㅡ;
뭐가. 20살이면 젊은 거 맞는데 나 때문에 젊다네?
... 거참, 내 불노유가 좀 위대하긴 한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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