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31224080032222
성탄절에 '음경 골절' 위험 증가한다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음경 골절’ 사고가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랑의 계절이지만 과도하게 열정적인 사랑은 의학적 응급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다. 니콜라오스 피르기데스 독일 뮌헨대 의대 교수 연구팀이 '영국비뇨기과학저널' 12월호에 발표한 논문 내용이다. 연구팀은 2005~2021년 독일에서 음경 골절을 입은 남성 3421명의 진료v.daum.nethttps://v.daum.net/v/20141223100306932
'콘돔과 종교'의 묘한 관계? 크리스마스-석가탄신일에 잘 팔려[일간스포츠 이소은]크리스마스 시즌 '편의점 콘돔' 판매량이 평소보다 2배 이상 많이 팔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렇다면 그 다음으로 콘돔 판매량이 높은 날은 언제일까? 바로 '석가탄신일'이다.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월별 콘돔 매출을 분석한 결과, 연말인 12월 매출 지수가 108.6로 일년 중 가장 잘 팔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특히v.daum.net서양의 경우 크리스마스는 가족, 친척들과 모여서 보내는 전통적인 명절인데 한국은 아무래도 상업성이 짙은 편입니다.
크리스마스 트리도 교회보다는 백화점에서 더 차려놓고 있습니다.
사실 현대 서구사회의 진정한 신은 달러이기 때문입니다.
기독교가 사실 자본과 소비에 대한 금기가 꽤 있는 종교였는데 베버란 사회학자의 잘못이 있다면 이런 걸 권장하도록 바꿨다는 것입니다.
그러게요 어쩌다가 우리나라에서는 섹스절이 되어버렸을까요? ㅇㅅㅇ 막스 베버... 오랜만에 듣는 이름이면서 찾아보고 싶어지는군요
섹스가 나쁜 것은 아니고 죄악시해서도 안됩니다. 하지만 기독교가 섹스를 죄악시하는 종교라 시기가 역설적일 뿐이죠. 요새 출생율까지 낮아서 문제입니다. 크리스마스 베이비가 늘어난다면 좋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