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장애 발생하면 그냥 메뉴얼 적힌대로만 대응 하면되는 개꿀 보직인데


최근에 서버 감시환경 구축업무 담당하게 되서 대가리 존나 아프네 ㅠ


AWS 하나도 모르는데 혼자 공부하면서 맨땅에 헤딩하고 있음


모르는거 생기면 항상 물어볼 수 있는 친절한 선배가 곧 퇴직하는데


이 사람 관두면 ㄹㅇ 자살 마려울거같은데


it업계는 다들 이렇게 사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