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만에 고칠 수 있는 일이 있다고 쳐봐

개발이나 그 코드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고쳐달라고 하면

영향성이나 문제 될만한거 분석하고 구조 바꿔야되고 어쩌고 하면서 2일 정도 걸릴거다 라고 이야기하는거임

근데 그 사람이 그거 엄청 급하고 중요한 사안이다 라고 하면

그때서야 이제 최대한 빨리 해주겠다고 이야기하고 6시간만에 해주면 됨

이게 워라밸과 평판 모두를 챙길 수 있는 길이다..

존나 어려운 일을 하는 사람인데, 능력이 있어서 2일 걸릴거 6시간만에 끝낼 수 있는 사람

이 되어야함..

3시간 걸린다고 3시간만에 해주면 다음에는 2시간만에 해달라하고 지랄할텐데 어케버티냐

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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