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생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또 대단해보이기도 했고
그 격차를 평생 못 좁힐것 같았지
그러나 사회생활을 하고 돈을 벌면서 느꼈다
돈이 분명 명문대 간판 보다 위에 있다
아니 사실 명문대 간판이라는 것은
간판 자체보다는 그 사람이 가진
지성과 노력에 대한 직관적 입증이니라
그럼 큰 돈을 가진 사람을 보면서 또다시
컴플렉스를 느껴야 했을까???
디씨는 아주 직관적이고 폭력적인 곳이다
많은 한국인들이 겸상 개념을 들며
나보다 못한 놈이 동급 취급을 받으려 들땐
아주 개같이 물어 뜯는 습성이 있다
어린시절 밤새 학원 다니고 공부하며 개고생한
노력에 대한 보상심리가 아닌가 싶다
그러나 니가 대학을 졸업한 순간 그건 그냥
아무것도 아니다 개발자라고 직업을 정한순간
니가 12시간씩 2년 빡공하면 명문대고 나발이고
개발로는 다 쳐바를수 있는 것이다
공부가 싫으면 코딩 아웃풋이 개쩔면 그거대로 쳐바른다
지잡의 가장 큰 유리천장은 내가 좆밥이라
아 좆소나 갈까 좆견이라도 비벼야겠다 하고
어중이 떠중이가 된 생활패턴이 가장 큰 적이다
사회적 가스라이팅에 심하게 절여진거지
너도 충분히 고연봉 받고 투자 잘해서
고소득 심지어는 부자가 될수 있다
존나게 하다보면 상위2퍼는 아니더라도 20퍼는
반드시 들어갈수가 있는게 한국의 인프라라고 본다
지금은 정말 학벌과 재산에 대해 아무런
정말 아무런 컴플렉스가 없다
노력과 실력 결과 그리고 돈
사회는 이 프로세스만 남아서 돌아가고
인생은 20후반 30초는 신입일뿐이고
직장인으로서는 20~30년 인생으로서는
50년 이상 남아있다
제발 사지멀쩡하면 과거에 얽매이지 말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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