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페이스는 사용자(개발자)가 소켓을 쓰도록 해주는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즉 운영체제에서 제공하는 라이브러리를 말하는듯 하고, POSIX나 WinSock같은거
프로토콜은 내부적으로 물리적인 통신장비(랜카드) 같은걸 이용해서 어떻게 다른 장치랑 데이터 통신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신호를 주고 받는 방법론을 정의해놓은거라고 이해하면 좋을듯. 서로 통할 수 있는 암구호나 언어를 정의해 놓으면 그걸 이용해서 사람이든 동물이든 서로간에 통신을 할 수 있잖아. 그게 한국어냐 영어냐 이렇게 갈라지는것 처럼 프로토콜도 종류가 갈라지는데, 계층별로 또 쓰이는 프로토콜들이 있어. TCP는 4층 IP는 3층 이런 식으루.
소켓 인터페이스 = app과 네트워크 창구 프로토콜은 통신 규약(계층마다 다름)
인터페이스는 사용자(개발자)가 소켓을 쓰도록 해주는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즉 운영체제에서 제공하는 라이브러리를 말하는듯 하고, POSIX나 WinSock같은거 프로토콜은 내부적으로 물리적인 통신장비(랜카드) 같은걸 이용해서 어떻게 다른 장치랑 데이터 통신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신호를 주고 받는 방법론을 정의해놓은거라고 이해하면 좋을듯. 서로 통할 수 있는 암구호나 언어를 정의해 놓으면 그걸 이용해서 사람이든 동물이든 서로간에 통신을 할 수 있잖아. 그게 한국어냐 영어냐 이렇게 갈라지는것 처럼 프로토콜도 종류가 갈라지는데, 계층별로 또 쓰이는 프로토콜들이 있어. TCP는 4층 IP는 3층 이런 식으루.
소켓 인터페이스라면, 대충 POSIX API의 경우에는 이런식인듯:
https://riptutorial.com/posix/example/22276/socket-basics
꼬마왕!!
대신 다음번에 나 수학 모르는 거 물어보면 알려주기~ㅇㅅㅇ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