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bcd928dad33ef46be883b3439c2764a408ca14e524ab3d4dadcca98c67a30841414ab88b85e5fd78b2555c920ee18369bba1f04533f3ca

1년전까지만 해도
초봉 5천 어쩌구 하고있어서 웃겼는데

학원에 낚여서 지원금 셔틀하고 수료한 애들 슬슬 속은거 깨닫고 조용해진거임? ㅋㅋ

서현역 걔도 쓴글 찾아보니 자기 능력에 근자감 장난아닌데 현실은 쿠팡이라
야가다 딸배하다가 미쳐버린거 같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