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센스.
왜인지, 개발쪽에 센스 있는 애들이 있음.
분명히 복잡한 툴이고 처음 해보고 할 줄 모르는데 만져보면서 할 줄 알아짐.
적성이란 말과도 겹치는데
개발업계의 시스템 자체가 평소 본인의 생체 시스템과 통하는 사람인 것임.
분명히 할 줄 모르는 언어인데 하라고하면 하면서 할 줄 알아짐.
개발일에 존나 스트레스 없고 졸라 재밌음. 뭐든 새로운게 와도 좀 만지면
되는거 알기 때문에 전혀 모르는거 와도 스트레스 전무함 실실 헤헤 새로운거다 하고 좋아함.
위의 부류가 '이거'를 가진 부류이고,
그 외에는
-존나 공부열심히 해도 다음거에 또 공부 존나게 해야하고 그때마다 스트레스 받는 부류(정상지능) : 이 경우에는 개발자 하긴 하는데 다른 어떤 업종 이상으로 스트레스 받아가며 하는 부류
-할 줄 모르고 공부도 하기 싫은 부류(병신): 이 경우는 초기에 내쳐지거나 아무리 길게 버텨도 2년 내외로 업계서 영영 떠남 못버팀
-공부는 존나하려고 하는데 되질 않음: 저능아
5번째 유형) 하라는건 안하고 맨날 씰데읍씨 이런거나 고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