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16시 좀 넘어 답십리역 나와 이마트 가는 길에 10대 후반~20대 독일어 하는 키 큰 백인 남자와 남녀 기억 안나는 청년 한 명 봤다. 동네에서 독일어 사용자 본 건 드문 일이다. 오늘 오전에 히틀러가 기독교를 선동에 이용한 것을 휴대폰과 노트북의 구글로 검색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