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서비슨데 기본적인건 미투데이와 유사해.. 근데 특징적인게 SNS 개인화면 왼쪽에 커다란 박스 가 있고
거기에 자기가 관심있는 \"키워드\"를 추가할 수 있어.. 키워드는 검색해서 넣으면 되구 없는건 생성할 수 있구...
예를 들면, \"소녀시대\"를 박스 안에 담아두면
나 처럼 소녀시대가 박스 안에 담긴 사람들의 멘션들이 내 타임라인에 뜨는거지...
키워드는 총 10개까지만 담을 수 있고, 그 이상 추가할려면 아이템 유료 결제...
이렇게 되면, 기존의 페북이나 트위터처럼 번거롭게 그룹만들고 초대하고 승인하고.. 일일이 해쉬태그 넣고, 검색하고 이럴 필요가 없고..
헬리젯, 요즘의 프로필 처럼.. 별도의 페이지에서 공통프로필 친구를 추가해야 멘션교환이 가능한 것도 아니고...
걍 간단하게 \"프로그래밍\" 하나 집어 넣어놓으면 개발자들끼리 얘기할 수 있는거그덩..
모 벤처캐피탈에서 이거 PT보고 보름만에 5억투자 결정... 2주전에 우리회사에 개발의뢰 들어옴...
특허출원해놔서 외부에 밝혀도 상관 없다넹... 암튼.. 좀 괜츈하지 않냐?
와... 대박이다 태그를이용한 소셜네트웍 나도생각했었는데 역시누군가하고있구나, [핡]
Sns는 이미 레드오션이므니다. 하지만 건투를 비므니다.
동감임... 거품 빠진거 같은데
기획서에는 하나의 키워드당 5만명 인원제한... 그 이상은 소녀시대_1, 소녀시대_2...이렇게 생성되도록 유도하는게 1안, 아니면 아예 희소성을 만들어서 게임 아이템처럼 거래되도록 하거나 유료판매 하는게 2안...
우리는 뭐 개발만 해주면 되니깐.. 근데 SNS나 커뮤니티가 레드오션이란데 동감하기 힘듬...이미 십수년전에 아이러브스쿨부터 싸이월드, 미투데이.. 카카오톡 까지... 4-5년을 주기로 계속계속 트렌드만 바뀌지.. SNS시장자체의 덩치는 훨씬 커짐... 스마트폰과 카카오톡 덕에 이제는 중장년층도 전부다 SNS 잠재고객임... 올해 스마트폰 2천만대면... 우리나라만 2천만이 잠재고객임...
음.... 궁금하네
윗부분만 보고 대박아이디어면 왜 공개하냐고 글쌀라고 헀는데 이미 투자했다니..
SNS 시장은 벌써 다점령당했죠. 아무리 확장해도 발전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