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일인듯 기억조차 읎는듯
고과에도 찬란히 빛날테니까


가능그야 집구석 그렇게
화장실가는 것처럼~
별일 아냐 흔한 일이자나
이제 너인것 같아
늘 그렇게 웃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