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에 처음 dynasys.kr 웹 사이트 만들고 할 때는 진짜로 사업자 등록도 했었고, \"이제 나는 리눅스 사업이 본업이다\"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첨엔 꽤 진지했는데...시간이 흐르면서 보니까 \"리눅스 배포판은 사업 아이템으로는 좀 아닌 거 같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고...이제는 이게 사업 아이템이 아니고 그냥 개인 취미이기 때문에 지금은 다음 클라우드에 올려놓고 관심있는 사람 있으면 클라우드 폴더 공유시켜주고 뭐 그러고 있는데...공유 신청한 사람 한 10명밖에 안 되고...아 이제 다이나 리눅스 릴리즈 그만할까 생각 중...니들이 보기엔 한국 사회에 다이나 리눅스가 필요한 거 같냐? 아부는 필요 없고...솔직한 답뵨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