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오자마자 바이너리가 어쩌고 mvc가 어쩌고 지껄이는

가만히 들어보면 그냥 용어만 나열할 뿐 이해도가 전혀 없음.


아니나 다를까 vo에 값 담아서 넘기는 것도 못함.


병신.


내가 여러신입 봤지만 겸손한 애들은 못해도 암말 안하고

도와주진 않았지만(이건 오히려 해임 도와주면)


그래도 키워줬지.


그 새끼 같은 부류는 밥맛이라.


일던져주고 존나 조롱하고 내쫓음.

일 못한다고.


일도 초보적인거 던져줘도 못함.



대다수의 신입이 원래 그렇긴 한데.


아가리라도 닥치면


밉상은 아니라 이거지.


뭐.


경력자들이 용어를 몰라서 말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