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을 내라고.

어?

기능을 구현하고 개발을 수행하라고.


아가리로 용어 나열하지말고.


툴들 거리는 고급 특급들 니까짓거가 아는 용어들 몰라서 안쓰는거 아니라고.


그딴거 외울 시간에 업무 좀 처내라고.


업무는 하나도 못하고.


나는 딱 신입이 겸손하면 업무 못해도. 

그냥 내가 하고 맘.


걔가 해서 반년 걸려도 안될거가.


난 하루면 되니까.


응?


근데 아가리 놀리는 애잖아?


가서 사장이나 인사담당한테 저새끼 못한다고 짜르라고 다이렉트로 말함.


왜냐?


앞으로 같이 일할 팀이기 때문에


정당한거야.


싹수보고 노라니까 자르라고 하는거.


이것도 사회공학임. 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