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이고 공부시작한지도 얼마안됬기도하고 강의도 아직 완강조차 못한상태고


공부하면서도 아시발 이게맞을까 의구심이 한구석에 매번박혀있음 


자바문법 조금공부하다가 이거 먼저 쭉하다간 시간 꽤 걸릴것같아서  스킵하고 


일단 스프링부터 강의 6-70퍼정도 들은거같은데 

(걍 강사하는거 카피하는수준, 

강의따라갈땐 스스로 이해한척 지림,

들었던거 혼자해볼려고하면 결국 혼자할줄모름ㅋㅋㅋ,  

서로서로 어떤식으로 연결고리가 된건지 파악하는게 어렵;)


큼직큼직한걸로 


스프링프레임워크

스프링부트

jpa 

하이버네이트 

디버깅

mysql

rest api

노드js

리액트

css 


(프론트도 나중에 공부하고싶긴함)


등등 내가 중요한건지 몰라서 안적은,더적은 몇개 있을지도 



강의수준은 꼬맹이가 산수 처음할때 더하기를 먼저배우는 느낌으로 "~~는 이런거다" 라는 늬앙스만 알려주는정도라고 느껴짐


어차피 저거 더 깊게 공부해야한다는것정돈 알고있고


혼자 사리구별해서 공부할수있을만큼만 개념박혀주면좋을거같은데..ㅋㅋ (핵심)


쉬발 강의들을수록 그정도는 안될거같은 의구심존나듬



아직도 대체 내가 공부하는걸로 어떤결과물이 만들어지고 


게시판을 어떻게 만드는지도 모르겠음


"게시판 만들면서 배우는 강의" 뭐이런 상남자식 강의를 원했는데 ㅋㅋㅋㅋㅋ 


국비가기전에 쫌 많이 이해하고 가려고했는데 걱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