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 고지능자가가 10년차보다 나은 경우는 극히 드문데
알고리즘도 아니고 웹개발로 무슨 ㅅㅂㅋㅋ
어차피 다 라이브러리 갖다쓰고 아키도 많이 해본 사람이 잘할거고 디버깅도 많이 본 사람이 잘할텐데
대체 어떤걸 보고 지능으로 선민의식가지는지 모르겠네ㅋㅋ
알고리즘도 아니고 웹개발로 무슨 ㅅㅂㅋㅋ
어차피 다 라이브러리 갖다쓰고 아키도 많이 해본 사람이 잘할거고 디버깅도 많이 본 사람이 잘할텐데
대체 어떤걸 보고 지능으로 선민의식가지는지 모르겠네ㅋㅋ
1년차 고지능자가 10년차보다 잘하는 경우도 있어? 진짜였노
난 못보긴함ㅋㅋ
자랑할만한게 어중간한 고능지 뿐인듯
한분야 탑은 지능지수보다 청크 덩어리를 쌓아서 청킹을 빨리하는 사람이 능력자임 우리가 글자를 읽을때도 단어 하나하나 해석하는게 아니라 청크단위로 청킹해서 머리에서 초고속으로 인지하듯이 머릿속에 특정 인풋 아웃풋 패턴에 미엘린층을 겹겹이 쌓아서 청킹속도가 빨라지면 그게 한분야의 탑이 되는거임 이미 인지심리학, 뇌과학에선 밝혀진 사실들이 대중들한테 전파가 안되서 지능이 어쩌고 이러고 있는데 청킹이 더 중요함 운동에서도 똑같이 특정동작의 패턴을 청크로 인식해서 자동적으로 몸이 움직여야 한분야 탑이 되는거고 운전이 익숙해지면 전방주시, 핸들링, 페달밟기를 하나하나 개별적으로 의식하지 않고, 하나의 패턴 덩어리로 인식해서 손발이 저절로 움직이는게 하나의 청크덩어리로 동작을 인식해서 이엘린층을 겹겹이 쌓아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