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계약직으로 단기프로젝트 하나 맡아서 근무할때...
모듈별로 팀이 나눠져서 PM이 두명 있었는데, 한명은 목포ㅋㅋ 한명은 통영ㅋㅋ
일하믄서 정치적으로 부딫힌적은 없는데, 한번은 회의때 서로 제안하는 프로토콜 방식에 대해 얘기하다가 서로 감정이 욱했는지,
회의끝나고 휴게실에서 서로 말싸움하는걸 사장이 본다음 주의를 살벌하게 줬는데...
그 다음부터 서로 다툴때 서로 알아듣지 못하는 지방 고유 사투리가 작렬ㅋㅋㅋ
마치 우리나라에서 대표하는 영남, 호남을 대표하는 조폭의 행동대장들의 언어같음ㅋㅋㅋ
아.. 평소에는 이 두사람이 서로 질세라 술상무/분위기 메이커로 유명해서 다른 회사사람들은 즐거워 했음ㅋㅋㅋ
모듈별로 팀이 나눠져서 PM이 두명 있었는데, 한명은 목포ㅋㅋ 한명은 통영ㅋㅋ
일하믄서 정치적으로 부딫힌적은 없는데, 한번은 회의때 서로 제안하는 프로토콜 방식에 대해 얘기하다가 서로 감정이 욱했는지,
회의끝나고 휴게실에서 서로 말싸움하는걸 사장이 본다음 주의를 살벌하게 줬는데...
그 다음부터 서로 다툴때 서로 알아듣지 못하는 지방 고유 사투리가 작렬ㅋㅋㅋ
마치 우리나라에서 대표하는 영남, 호남을 대표하는 조폭의 행동대장들의 언어같음ㅋㅋㅋ
아.. 평소에는 이 두사람이 서로 질세라 술상무/분위기 메이커로 유명해서 다른 회사사람들은 즐거워 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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