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관련 책을 보고 있다.

거기에 보니까 대충 다음과 같은 글이 있다.

....

.......

dns의 사양에 따라 \'www.~\' 이라는 서버의 ip주소를 가르쳐 주새요 라는 의미의 데이터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메시지를 dns 서버에 보냅니다.

메시지 송신 동작은 리졸버가 스스로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OS의 내부에 포함된 프로토콜 스택을 호출하여 실행을 의뢰합니다.

브라우저와 같이 네트워크에 대해 데이터를 송.수신 하는 기능이 없기 떄문입니다.


책에 나와 있는 프로토콜 스택 의 설명

OS 내부에 내장된 네트워크 제어용 소프트웨어, \'프로토콜 드라이버 or TCP/IP 소프트웨어\'등으로 부릅니다.


질문 1. 저기서 말하는 프로토콜 스택이 내가 TCP/IP네트워크 프로그래밍 배울때 봤던 그 프로토콜 스택이 맞나여?
( 물리계층, 무슨 계층 뭐시기 어플리케이션 계층 그거 말이야 )

질문2. 브라우저와 같이 네트워크에 대해 데이터를 송.수신하는 기능이 없기 때문이라는데 왜 없어? socket에 송수신을 맡기기 때문에

기능이 없다고 하는건가 그러면 우리가 만드는 모든 어플리케이션은 실질적으로 socket에 맡기니까 송수신 기능이 없는건가 이 부분이

말이 햇갈리네;; ( 이렇게 생간한 이유는 브라우저도 하나의 클라이언트고 그럼 어플리케이션의 일종 아니여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