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이걸보고
http://www.youtube.com/watch?v=C5z0Ia5jDt4
맥이랑 그냥 우리가 쓰는 일반 컴퓨터가 뭔가 다른가 보구나 생각했는데
(뭐 cpu는 다른게 있는줄 알았어요 뭐 자기네가 만든걸 쓴다거나...)
그래서 애플사이트 들어가서 맥북프로 인가 그 스펙을 봤는데 cpu가 인텔거고...
또, mbc에서 하는 그 무슨 고발 프로그램에서 모니터에 먼저기 껴서 화면이 우는것 처럼 보이는거 나왔을 때도
애플 쓰는 이유가 좋다고 하면서 얘기 하더라구요...
제 생각에는 pc vs mac 이 아니라.. 제가 볼 땐 pc = mac 인데
이게 운영체제의 차이인지 아니면 뭐 제가 모르는 특별히 다르게 생각하는 뭔가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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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오래된 얘긴데...
( 엠에센 이라고 영어로 치는건 부적합한 단어라고 뜨는지..)
미국 방송에 nbc가 어느날부턴가 m$nbc가 됐더라구요....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랑 뭔 관계가 생겼나 하고 넘어갔어요
영어 공부할 때 www.m$nbc.com 들어가서 공부를 하거든요 ( 스크립트가 제공 되서...)
그리고 또 어느날 부터인가
sbs 의 케이블 뉴스채널 cnbc 라고 나오고.... 그래서 뭐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nbc랑 손잡고 뭘 하나보다...)
라디오 좀 들을라고 sbs 홈페이지 들어갔는데
뭔 동영상같은걸 볼라면 꼭 sliver light를 설치하라고 나오는데
왜 m$nbc 에서는 깔지도 않았던 sliver light를 우리나라 sbs에서는 깔아야 할까요-_-;;;
뭔가 개발 플랫폼 횡포(?) 같이 느껴져서요..;
이런건 뭐 질문이라기도 뭐하고 걍 컴공부하게되면 알게되는거 아닌감...
원래 PC 라는게 = Personal Computer를 의미하는게 아니고, IBM PC라는 IBM의 제품 이름이었는데 그게 일반명사로 굳어져버린거...
Mac이라는 개념이 원래는 하드웨어 개념이었고, 과거에는 모토롤라 CPU를 썼었고, IBM PC와 하드웨어 간극이 있었는데 지금은 많이 사라짐...
그래서 그게 아직도 남아서 Mac <-> PC라고 구분지어 쓰는거임...
지금은 뭐 맥과 PC의 차이라면 소프트웨어의 차이라고 보면 되는거고, get a mac 광고에서는 맥 OS 자체의 장점을 많이 부각하는듯...
그리고 실버라이트라는건 걍 플래시의 대항마 같은건데, 하두 플래시는 많이 쓰이니 기본적으로 거의 다 깔려있으니 깔필요가 없어가지고, 안깔아도 되는줄 아나본데, 사실 실버라이트나 플래시나 똑같은거다... 실버라이트도 한번 깔면 플래시처럼 다시 안깔아도 된다...
sbs는 실버라이트를 쓰는거 뿐이고 ms*nbc는 플래시를 쓰는거 뿐임 뭔 플랫폼의 횡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