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생 컴공을 들어갓지만..
지금 3학년에 학점은 2점대..
프로그램은 java랑 C정도 만질줄 알지만
그정도도 지금 책을 안보면 if, for문정도밖에 모르는 문외한임..
어찌저찌해서 3학기정도 남았는데..
군대를 가.. 상근으로 ㅋㅋㅋㅋ
그래서 출퇴근하면서 공부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테크트리를 타믄 될까..?
추천좀해줘 형들 ㅠㅠㅠ
나 이렇게 살다가 개막장테크야..
ㅠㅠㅠ
그리고 취업할때 프로젝트 많이들 본다고 ㅎㅏ던데..
혼자 하는 프로젝트는 없는거야?
상근 존나 부럽다
자살춤// ㅠㅠ 지금 내가 이거믿고 공부를 안했거든..
진짜 농담안하고 말하는데 정신차리고 공부안하면 인생망하는수가있음. 죽었다 생각하고 공부해야..
dijkstra // 응.. 나도 그렇게 생각해.. 대학때 보던 교제는 자료구조, C, JAVA 책이 있어서 공부할라고 하는데..
여럿이서 같이 하는 프로젝트도 실상을 까보면 혼자 하는 프로젝트라고 할수 있지 ㅋㅋ
음 내얘기같아서 해주는건데여 저도 2학년까지하고 군대갔다가 복학할때보니까 학점이 2.4였음. 그래서 2년 죽어라해서 졸업할때 3.5까진 맞췄는데 정말 인간의 삶이 아니었음 아침 9 시출근해서 저녁 11시 퇴근할때까지 하루종일 전공책 아니면 수업 아니면 노트북잡고 있었져. 그렇게 해서 공부하니 나중에 적당히는 따라갔는데..
허허벌판// 내말은.. ㅠㅠ 테크트리좀 짜줘.. 자바나 C를 보면 다음길이 대충은 보일까?
dijkstra // .. 흠.. 그게 가능하군여.. ㅠㅠ 여튼.. 우선 씨나 자바를 공부하는게 좋을까여?
상근이라 그나마 복받은거임. 죽을각오로 공부하세여. 추천테크 하나 드리면 지금 언어하나에 개념도 안잡혀있는거같으니 윤성우씨 열혈c보고 그다음 포인터책 하나보고..포인터도 볼거없으면 열혈c포인터로.. 대신 이건 동강이 좀 구림. 그다음에 뇌를 자극하는 알고리즘 보면 책 초반부 절반은 기본적인 자료구조론에 관한 설명과 구현이 있으니 이거 보고 공부해서 때면 어느정도 길이 보일꺼에여. 그다음에 객체지향 언어 하나 공부하는 의미에서 c#이나 자바공부. 자바 공부할꺼면 윤성우씨꺼 나는 자바를 공부한적이 없다구요 인가 ..그책 그런대로 괜춘하니.. 열심히보다보면 어느정도 감이 잡힐듯..
dijkstra // 고맙습니다. 우선 윤성우씨의 열혈C를 보란말이군여! ㅋㅋㅋ.. 포인터 개념은 대충알겠는데 그것은 C강좌에는 없나보군여..
JAVA // 면제 - 신의아들 // 공익,상근- 신의조카 // 현역 - 신이 외면한자
포인터는 이해와 엄청난양의 실습이 있어야 해여. 머리론 이해 다해도 실제 코딩하면 80%가 포인터에서 꼬임. 열혈c포인터에 예제만 더럽게많으니 첨엔 뭐이런 거지같은 책이 다있나 싶어도 계속따라가면서 연습문제 풀듯이 포인터가지고 놀다보면 어느정도 감이 익혀짐. 포인터에 대한 감이 잘익혀져야 나중에 oop에서 객체에 대한 이해력이 높아짐. 때문에 주언어가 c가 아니게 되더라도 포인터공부는 해두는게 좋져. 그냥 c강좌에는 포인터 맛보기 밖에 안나와여
와 씨발 존나 축복받은 놈이네 po공익wer 위엄돋는다
정줄 놓친 미필들
일단 학점을 3.5이상으로 올릴 생각부터 하게나
테크는 대충 밟고 중요한건 프로그램을 짜보는 거임
나 같은 경우에는 학점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학점 좋은 사람이 개발도 잘 하는 경우가 많겠지만.. 어찌 보면 이건 별개의 문제 라고 생각이 들어요.. 학점 = 성실 이라고 하지만.. 멀 공부했냐가 더 중요한거 같아요 쉬운거 찾아 들으면서 좋은 학점 받는것 보다는 어려운거 찾아다니면서 정말 필요한 내용들을 배우고 학점은 낮아지겠지만 먼가 하나 자신있게 들이 밀 수 있는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나 상근갔다 왔는데 상근가서 공부 못한다 해봐야 절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