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하면 재택할수있다길래 나중에 할배한테 땅물려받으면 시골에 집짓고 고양이랑 재택하면서 살아야지하는 개 ㅈ무뇌 아무생각없이 입문 당연히 수업 못따라감
그래도 끈기는있는편이라 그냥 복습하고 따라하고 어ㅉ저찌하다보니깐 취업(취업도어케한건지 몰겠음)
3년차인 지금까지 솔직히말하면 속시원하게 뭔가 알겠다 이거를 이렇게해야겠다 이런게 1도없음..
주위에물어보면 다그렇다 이러는데 내눈에는 다안그렇규 나만그럼..걍 진짜 암것도모르는데 앉아서 노가다하는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