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회사에서 일 하는데

업무가 너무 좆같고 비효율적이라

코딩으로 대부분 업무 자동화 시켜놓고

부서장한테 이쁨 받으면서

집에서는 또 내가 필요한것들 코딩하면서

그냥 이걸 업으로 삼고싶었음.


솔직히 코딩하면 5시간 넘도록 해도 안지치고 안질려서

이걸 업으로 삼고 싶다싶어서

하던일 내려놓고 나왔는데 (어자피 계약직이나 다름없는데다가 기술이 필요한 일들은 아니라서 미련은 없음)



여차저차 취업이 될줄 알았는데

여기 분위기 보니까 

채용시장이 이렇게 얼어붙어있는줄은 몰랐네


생활비 + 대출금 때문에 24년도 하반기 안으로는 취업해야하는데

안되면 난 꼼짝없이 

숙노행임 ㅋㅋㅋ



그래도 여따 하소연하니까

텁텁한 웃음이라도 나오네 ㅋㅋ

다시 공부하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