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난척 하던 새끼들도 지금 다시보니까 깔짝 프레임워크만 만지면서 아는척하던 개병신새끼들이었고
좆소 국비 쳐 무시하던 년은 사회 부적응에 지금은 뭐하는지도 모르겠고
저수준 필요없음 빼애액 거리던년은 아예 업계 떠났다 그러고
맥락도 이해안가는 이상한글 남기던 새끼는 지금 감옥가있고
꼴 잘 돌아가네
당시만 해도 프갤에서 자기 잘났다고 떠드는 새끼들한테 뒤쳐지기 싫어서 책보고 공부하면서 연봉 올렸는데 어치피 지나고보니 개병신들이어서 이걸 내 승리라고 해야하는건지 아니면 사필귀정인건지 모르겠다
ㅋㅋㅋ 사는대로 사는거지
왜 이렇게 화가났냐ㅋㅋ 인생에 불만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