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때 열심히 해서 자격증 하나라도 더 따볼껄 후회함

물론 지금은 it쪽에서 일 안하고 있지만 

나이 30되서 생각해보니 아무리 고졸이여도 전공살려서 해야 취업하기도 쉽고 도전하기도 쉽구나 깨달음..

고3때 유명한 컴퓨터학원 무료로 들어가서 배워보겠다고 억지로 다니긴했는데

자바가 뭐고 c언어가 뭐고 뭔소린지 하나도 관심없는 애를 앉혀놨으니 맨날 자고 놀고 수업도 대충듣다가 일주일도 안되서 학원나왔었음

옆자리 앉았던 대학생들,취준생들이 얼마나 한심하게 봤을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