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한국놈들 본인들이 세계 IT를 이끌어가는 선진국인줄 알고있던데,


내가 보기에는 사방에서 중국스러운 냄새가 진동하는것 같은데 내가 너무 부정적인거임?


기업들이라고 이 좆만한 나라에 틀어박혀서 시장 한뼘이라도 더 빨아먹으려는 우물안 천하장사들만 가득한데


막상 본인들은 존나게 쿨하고 MZ 스러운척, 모든 혁신의 첨단을 걷고 있는척 거들먹 거리는게


딱 중국 IT 바닥의 축소판, 열화판으로만 보이면 내가 이상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