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40을 기점으로 관리시키려는 경향이 짙은게 현실.
그 전까진 개발실무 덕분에  연봉상승과 이직이 쉬움.


코딩실무만 하는 일자리가 많이 없음.
또래도 점점 팀장을 달면서 코딩에서 손 놓음.
후배들 코딩 알려주는 입장에 가있음.

40초가 된 개발자는 좁아진 입지에 위기를 느끼고
프리를 뛸지, 관리를 할지 선택하게 됨.

1. 인프라 운영(DB, 서버관리)로 전향하고 SM 프리로 이동
2. 시스템 유지보수로 전향하고 SM 프리랜서로 이동
불안불안하지만 그나마 기술프리가 할만함.

40대는 인맥으로 사이트 계속 돌다가
50초쯤 정치맞고 치킨집 개업으루 빠이빠이.


관리직을 받아들이면 그때부턴 문서작업, 회의를 더 많이 하는 기획자가 됨. 이게 잘 맞으면 3가지 길이 있는데
1. 아키텍트 컨설팅 혹은 기술영업으로 소멸(전직 수준)
2. 비IT회사 기획직으로 소멸(전직 수준)
3. 기존 회사 PM, 사업관리로 영전
개발출신들은 기획쪽이 정치판이라 못견디고 프리로 전향하는 듯. 고객사나 경영진한테 맨날 ppt하고 일정쪼이고, 요구사항 받아오는게 일. 이게 싫어서 프리로 째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