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가 코드를 떠나 네트워크 계층 구조도 모르는 애들이 있더라

진짜 딱 실무지식만 아는데 그나마도 존나 단순하고 돌아가는 코드에 대한 실무지식만 있음.

애들이 문자열 뒤집기 같은 간단한 문제도 못풀고

재귀구조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도 수두룩함.

신기술에 대한 욕심도 없고, 자기가 직접 만든 포트폴리오도 없음.

그저 학원에서 알려준 자바 스프링, 스크립트 원툴. JWT도 배우지만 그걸 왜 어떻게 써야 하는지는 이해하지 못함.

그러니 실제 실무 들어가면 내가 보고 배웠던 코드랑 너무 다르니 그 양과 코드의 질에 짓눌려

불평불만론자가 되거나 재직기간 내내 똥만 싸다 퇴사함

그러니 기업도 신입을 원하지 않게됨. 지들 권리는 칼같이 주장하는데 실력은 ㅈ 도 없는 애들을 누가 뽑고 싶어함?

그러니 대기업은 인턴제도로 쓰다 버리고, ㅈ소 기업은 사람이 없으니 뽑긴 뽑는데 역시 쓰다 버리는 용도지.

개발자가 레드오션인게 아니라 쓸모 없는 개발자 시장이 레드오션인거임.

국비지원 양산형 개발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