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29이 되니깐 모든게 손에 안 잡히네요. 지잡대(국립) 학점 3.0이고 정처기만 있어요.
1년간 다른 업계 지망하다가 다 떨어져서 이번에 국비라도 듣고 si 업체 취업하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
컴공을 전공해서 이 쪽 업계를 지원하고 싶어요.
지금 심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방금 42경산 합격 메일은 왔는데 미팅오라고 하는데 42 경산 괜찮을까요.
아니면 학과에서 미 취업자들 모아서 웹 스프링 강의한다는데 거기 다녀볼까요? 수상도 한다고 들어서 자소서 쓸때 도움이 될까 싶어서요.
아니면 5인이하 공장에서 fw개발자로 취업됐는데 그거라도 할까요? fw업무가 뭔지도 모르고 3년 일하고 짤린뒤 다시 재취업이 불가능할까봐 그래요.
어휴;
ㅈㅅ 할꺼 같아요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해요
ㅈㅅ도안될거같은대요
자살이요
ㅈㅅ 300:1 400:1인대 비전공이면 6개월 교육만들은 님왜뽑음..? 필터에서 걸러질듯 5인기업도 안될듯
그래도 전공자니깐요
오반대 ㄹㅇ
아니왜 다개발교육들음 나같음 딴교육들음;
Si에서29살이면 3년경력으로 뻥튀기 취업일거에요 최소 제발님…하 어디뜬다면 우루루가는대 가지말고좀
전공이면 그냥 더공부해서 서비스가셈
그냥 빨리 취업하고 싶어요. 29살이면 너무 늦었잖아요. 지금 포트폴리오로 제출할만한게 없어서 뭐라도 만들어서 취업이라도 해야 다른 주변 사람들한테 밥이라도 한끼 사줄 수 있어요. 학과 수업도 5월에 끝나요. 그럼 6월 부터 취준인데 이 때 가능할지도 모르겠어서
작은기업이라도 자체서비스가셈 si가요즘 더까다롬게뽑음 개네 사업수주수 줄어서 개넨 실력있는애들 필요없음 그러니까 자체서비스로 가셈 작아도 좀공부하고 그게나음 큰회사갈수있기도하고
Si sm둘중하나에 짱박아두는대 가지마셈 그냥 뭐하나라도 자체서비스하는대 가셈 스타트업은 좀거르고ㅇ 오히려si보다 쉬울수도있으 힘내셈; 아님 교수한태가서 취업상담좀 받던지
이미 졸업한지 1년인데 가능할까요? 그리고 자체 서비스가 뭔가요? 네이버 같은거면 지금 1년 이상 더 해야하는데 그렇게는 못하겠어요. 멘탈에 부담이 너무 심해요
남자기준이면 별로늦지도않음 네트웤이나 이런쪽은어떰? 거긴 사람없어서 모셔가던대 어차피 전공이면 인프라가도되잖
네트웍 면접은 봤는데 솔직히 뭘 준비해야할지도 모르겠어서요.
면접 갔다오고 하루종일 울었어요. 내가 1년간 준비한 곳에서 떨어져서 다른 곳 갈려니깐 준비한게 하나도 없다는 걸 깨달았거든요.
네트워크 서버요즘같이 하니까 책하나사서 보셈 그리고 거기는 개발이랑다르게 애하나 배우면서 알려준다는 개념이라 그냥가서 열심히하겠다면 될듯 유닉스 전에배웠던거 나osi 이런개념 tcp udp 쓰임 방화벽 봐주고 ip등록해주고 뭐이런거 해주는건대 나는 차라리 인프라가는게 낫다고생각 요즘에 연봉 인프라가 더받는 회사도 많아서
ㄴㄴㄱㅊ 개발만길이아님 인프라 강의도 나라에서해주니까 차라리 그거듣고가던지
무너지는시장오지말고 걍사람없는대가셈;
키우주는대가셈 다키우는대받는곳가지말고
공백기 1년이여도 가능할듯 신입진짜없어서 찝찝하면 네트워크도 국가교육있으니 알아보고 받아보고가셈
서버랑 네트워크 같이 준비하고 기술스택만보고 취업하고 일이년있다 중견으로 이직한다 생각하고 취업하셈 그럼 큰회사가능함 ㅇㅇ
아무튼힘내고 개발만길이아님 나때는 개발이떠서 개발왔는대 나도 인프라가길이었으면 인프라갔음 디비가길이었으면 디비갔고 잘알아보고 사람많이뽑고 사람인에서 경쟁률없는쪽가셈 전공이니까 아무대나 다지원가능하잖? 힘내셈 지금미끄러지는거 일이년뒤엔 별거아님 ㄹㅇ
그런게 있나요? 취준을 혼자 1년 준비했는데 다 실패하니깐 무서워서 차라리 대부분 하는 걸로 선택할려고한거였는데 연봉 2700이여도 그냥 빨리 부모님한테 밥 사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자랑스럽지는 못해도 아들 잘 살아갈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은데 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했던거 다시 하기에도 무섭고
너무쫄지마셈 ㄴㄴ연봉은 지금 it다낮을거같긴해도 개발이 제일낮을거임 제발 개발만보지마셈 내가하고싶은말은그거임…
그리고 어차피능력주의라 가서열심히하면 한만큼받으니까 언제취업햇냐 너무 그런거생각 ㄴㄴ
금융 전산직인데 컴과 애들 ㅈㄴ 불쌍하다… 뭔 다들 어떻게 살아왔길래 개발자만 바라보고 자기들끼리 박 터지게 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