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29이 되니깐 모든게 손에 안 잡히네요. 지잡대(국립) 학점 3.0이고 정처기만 있어요.
1년간 다른 업계 지망하다가 다 떨어져서 이번에 국비라도 듣고 si 업체 취업하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 
컴공을 전공해서 이 쪽 업계를 지원하고 싶어요.
지금 심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방금 42경산 합격 메일은 왔는데 미팅오라고 하는데 42 경산 괜찮을까요. 

아니면 학과에서 미 취업자들 모아서 웹 스프링 강의한다는데 거기 다녀볼까요? 수상도 한다고 들어서 자소서 쓸때 도움이 될까 싶어서요.

아니면 5인이하 공장에서 fw개발자로 취업됐는데 그거라도 할까요? fw업무가 뭔지도 모르고 3년 일하고 짤린뒤 다시 재취업이 불가능할까봐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