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 보는 직종들은 단기간에 이 사람이 직무에 잘 할 수 있을까를
판별이 불가하니까 하나라도 스팩 더 볼려고 하는거고,
그러니까 문돌이새끼들이 그렇게 스팩 한줄이라도 더 적을려고 영어자격증부터 뭔 자격증 저 스팩 이스팩
다끌어모을려고 발광들을 하는거지만,
컴공은 그냥 니 이거 해봐
하면 그냥 한순간에 다 뽀록나기 때문에
전혀 학벌 볼 필요가 없음
학벌 보는 직종들은 단기간에 이 사람이 직무에 잘 할 수 있을까를
판별이 불가하니까 하나라도 스팩 더 볼려고 하는거고,
그러니까 문돌이새끼들이 그렇게 스팩 한줄이라도 더 적을려고 영어자격증부터 뭔 자격증 저 스팩 이스팩
다끌어모을려고 발광들을 하는거지만,
컴공은 그냥 니 이거 해봐
하면 그냥 한순간에 다 뽀록나기 때문에
전혀 학벌 볼 필요가 없음
니 이거 해봐, 라고 했을 때 당장은 못 하더라도 나중에 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사람을 뽑고 싶어하는 곳도 있음.
이게 전공자 선호하는 이유지 어짜피 신입은 업무로 구르기 전까진 아무것도 모른다고 가정하기 때문
그 잠재력 검증도 존나 쉬운데? 단순히 구현만 아는게 아니라 내부적으로 작동하는 방식이나 이런거 물어보면 바로 검증됨. 지식도 없고 구현도 없으면 그냥 병신이지 뭔 잠재력 타령이냐
그... 화이팅이다.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니 뭔가 더 얘기해주기가 어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