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취업을 위해 국비지원 부트캠프로
자바 백엔드를 생각하는 단순 출근충이야
물론 아직 코딩을 공부하기 전이라 프로그래밍의 세계가 어떤지는 자세히 모르기에
이곳을 비롯해서 정보나 후기를 보고 있어
그런데 뭐 단순 국비지원 비전공자들은 답이 없다고 나오는건 둘째치고,
정말 제대로 된 소수의 Ai쪽 개발과 재능충들 말고는 이 개발자라는 직종은 절대 하지말라고 말리더라고..
난 큰 연봉, 복지, 지위 이런건 차피 비전공자에 외노자니 기대도 안함.
근데 그런 것들을 제외하고서라도 개발이라는 업종의 미래가 밝지 못하다고 프붕이들은 판단하는것 같아서..
앞으로 여러 정보를 검색하겠지만.. 도저히 답이 안나오고 특히 비전공 국비는 정말 하면 안된다고 결론이 나오면
프붕이들 조언대로 다른 길을 가야겠지..
개발 문외한이 그냥 물어보는거라 가볍게 답해줘 ㅎ
걍 전기기사같은거 따서 시설관리해라
난 설비를 다루는 등 손재주쪽으로는 너무 서툴러서 그쪽은 생각하지 않고있어. 그래도 조언 고마워. 전기기사는 못하더라도 다른 서비스업이라도 해서 나가보려고
여기애들 과장된것도 있어 분명히 근데 어느정도 팩트도 맞아
그렇구나... 일본은 it인식이 한국보다도 더 안좋아서 외국인을 적극적으로 뽑는다해서 그래도 it 수요가 전세계적으로 계속 증가추세인줄 알았어. 그런데 그건 아니었나 보네. 프붕이들 말대로 내가 개발 언어를 통한 특수한 목적이나 꿈이 있는것은 아니니 나도 일본취업 it부트캠프에 가는건 다시 생각해봐야겠다..